[旅·行·記·憶·展·覽·會_런던] Tate Modern_09년3월25일_수 여행기억전람회



세인트폴 대성당에서 남쪽을 향해 밀레니엄브릿지를 건너면 만나게 되는 발전소 개조 뮤지엄, 테이트모던.


사실 그 곳에서 봤던 예술작품에 대한 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다.
하긴, 이 뮤지엄을 찾았던 이유가 1) 밀레니엄브릿지를 건너보는 루트에 있으니까, 2) 근처에 있는 세익스피어 글로브를 들러볼 겸, 그리고 무엇보다 0) 테이트모던 꼭대기층에 위치한 카페의 경관이 좋다고 해서였으니...
예술작품을 본 기억이 없는 게 당연한 결과라고 봐야겠다...

아무튼 그 곳의 주목적지, 바로 그 카페에서 바라본 템즈강변 풍광 몇 장면을 담아봤다.

의자가 편한 곳은 아니지만,
보다 여유로운 일정으로, 가을이 깊게 물든 어느날 런던을 여행하고 있다면,
한두시간 쉬었다 갈만한 곳으로 이 카페를 추천하고 싶다.

...by 我·益·魂

※ Tate Modern 홈페이지 : http://www.tate.org.uk/modern/















<밀레니엄브릿지 강북쪽에서 바라본 테이트모던>


<남측 세익스피어 글로브 입구에서 바라본 밀레니엄브릿지와 세인트폴대성당>


<테이트모던 카페에서 바라본 창밖 풍경>




<테이트모던 카페(확대 가능)>


<테이트모던 뮤지엄 내부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