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월 8일부터 11일까지 짧막한 일정으로 찍고 돌아온 홍콩과 싱가폴 출장길.
좋은 상사분들만 모시고 다녀올 수 있었기에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.
굳은 홍콩 날씨와


<6월9일. 홍콩. 공항가는 길. 시내에서 약 40분 소요>
맑지만 가득한 습기로 인해 후텁지근했던 싱가폴의 날씨가 나름의 장애였지만...

<6월11일 싱가폴 공항가는 길. 아침 7시에 공항으로 출발하니 리츠칼튼에서 15분만에 공항 도착.>
심하게 욕하는 투자자도 없었고~
가는 곳마다 음식도 맛있었고~
출장지도 시차가 없는 지역이었고~
높은 분 모시고 다녀온 출장 중엔 최고가 아니었나 싶다.
다만, 공항을 여러번 가야 했기에 요즘 최고의 유행인 돼지독감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점을 빼면 말이다.
혹시 다음에 또 아시아를 나오게 된다면, 그 때는 비라도 좀 그쳐줬으면 좋겠다.
위도가 낮아 더운 건 어찌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...
좋은 상사분들만 모시고 다녀올 수 있었기에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.
굳은 홍콩 날씨와


<6월9일. 홍콩. 공항가는 길. 시내에서 약 40분 소요>
맑지만 가득한 습기로 인해 후텁지근했던 싱가폴의 날씨가 나름의 장애였지만...

<6월11일 싱가폴 공항가는 길. 아침 7시에 공항으로 출발하니 리츠칼튼에서 15분만에 공항 도착.>
심하게 욕하는 투자자도 없었고~
가는 곳마다 음식도 맛있었고~
출장지도 시차가 없는 지역이었고~
높은 분 모시고 다녀온 출장 중엔 최고가 아니었나 싶다.
다만, 공항을 여러번 가야 했기에 요즘 최고의 유행인 돼지독감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점을 빼면 말이다.
혹시 다음에 또 아시아를 나오게 된다면, 그 때는 비라도 좀 그쳐줬으면 좋겠다.
위도가 낮아 더운 건 어찌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...
...by 我·益·魂
※ 높은 분 모시고 가도 괜찮은 식당 & 바 리스트 (식당수첩의 4번째 글 참조)


